오늘 꼭 알아둘 세 줄
-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연 3.00%입니다. 내 대출금리는 약정의 기준금리·가산금리·재산정일을 따로 봐야 합니다.
- 사망자 명의 금융거래는 사망일 다음 날이 아니라 사망신고 다음 날부터 차단됩니다.
- 사망신고 뒤에도 장례비·병원비·치료비 등은 예외 인출이 가능하므로 신고할 때 안내와 제출서류를 확인합니다.
목차
1. 기준금리 3.00%, 내 대출금리가 바로 0.25%포인트 오르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은행은 8월 27일 기준금리를 2.75%에서 3.00%로 올렸고, 다음 통화정책 결정 전까지 이 수준으로 운용합니다. 정책금리가 올랐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대출금리가 그날 즉시 같은 폭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은행 앱이나 약정서에서 기준금리 종류, 가산금리, 다음 금리 재산정일을 확인하세요. 고정금리라면 고정 기간과 만료 뒤 적용 방식도 함께 봅니다. 전세자금 마련을 검토한다면 정책 전세대출과 은행상품 구분법도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월 납입액은 상환 방식과 남은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2. 사망자 계좌는 사망신고 다음 날부터 차단됩니다
금융위원회는 9월 18일 설명자료에서 금융거래 차단 시점을 사망일 다음 날이 아니라 지자체 등에 사망신고를 접수한 다음 날이라고 밝혔습니다. 사망신고는 사망일 이후 30일 이내에 하며, 9월 11일부터 관계기관의 사망자 정보 공유 주기가 월 1회에서 일 1회로 단축됐습니다.
사망신고 뒤에도 장례비·병원비·치료비 등 불가피한 예금 인출은 예외적으로 가능합니다. 신고 전에는 고인 명의 계좌에서 빠져나가는 공과금과 통신비 자동이체를 목록으로 만들고, 신고 접수 때 지자체 안내에서 예외 인출 절차와 은행별 제출서류를 확인하세요. 예금 보호 범위가 궁금하면 같은 은행 여러 통장의 1억원 합산 기준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사망자 명의 금융거래 차단 설명, 2026년 9월 18일
오늘의 청약·마감 일정
- 대출: 은행 앱에서 다음 금리 재산정일과 현재 적용금리를 확인합니다.
- 가족 금융: 자동이체 목록과 예외 인출에 필요한 은행 안내를 미리 정리합니다.
- 청약: 원고 마감 시각까지 대상, 접수 차수, 마감 시간을 공식 공고 원문에서 함께 확인한 당일 일정을 확보하지 못해 싣지 않았습니다.
검증 기준
- 기준 시각: 2026년 9월 20일 05:37 KST 전후 공개 공식 자료.
- 기준금리는 한국은행의 8월 27일 통화정책방향에서 3.00%와 종전 대비 0.25%포인트 인상을 확인했습니다. 이를 개인 대출금리와 같은 값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 사망자 금융거래는 금융위원회 9월 18일 설명자료에서 차단 시점, 정보 공유 주기, 예외 인출 범위를 확인했습니다. 개별 은행의 승인이나 제출서류를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정보 제공을 위한 글이며 투자 권유·대출 또는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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