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꼭 알아둘 세 줄
-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의 2026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반기신청은 오늘 마감입니다.
- 8월 전체 가계대출 증가 폭은 줄었지만 주택담보대출 증가 폭은 오히려 커졌습니다.
- 추석 성수품과 관광지 요금 합동 점검은 9월 22일까지 이어집니다.
목차
1. 상반기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오늘 마감
국세청은 본인과 배우자에게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의 2026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반기신청을 9월 1일부터 15일까지 받는다고 안내했습니다. 소득·재산 등 다른 요건도 충족해야 하므로 안내 제목만으로 내 자격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상반기 근로장려금을 신청하면 자녀장려금도 신청한 것으로 봅니다. 자녀장려금은 지급 요건을 충족할 경우 내년 6월 하반기분 정산 때 함께 지급됩니다. 신청하려는 분은 마감 직전까지 미루지 말고 홈택스·손택스에서 신청 가능 여부와 접수 완료 화면을 확인하세요. 자세한 순서는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2. 가계대출은 2.6조원 늘었고, 주담대는 4.3조원 늘었습니다
금융위원회의 9월 9일 발표에 따르면 8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전월보다 2.6조원 증가했습니다. 7월의 6.4조원 증가보다 전체 증가 폭은 줄었습니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은 7월 3.6조원에서 8월 4.3조원으로 확대됐습니다. 전체 숫자만 보고 주거 대출 수요까지 줄었다고 해석하면 안 되는 이유입니다. 새 대출이나 갈아타기를 검토한다면 기사 전망보다 은행이 제시한 실제 금리, 고정·변동 조건, 월 상환액을 같은 원금과 기간으로 비교하세요.
3. 추석 물가·바가지요금 점검은 22일까지
정부는 9월 14일부터 22일까지 전통시장·관광지·지역 행사장을 대상으로 성수품 가격, 요금표, 원산지 표시와 가격 담합 등을 합동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점검이 모든 가격을 낮춘다는 뜻은 아닙니다. 장보기나 여행 전에는 같은 품목의 단위 가격과 요금표를 먼저 비교하고, 현장 표시 가격과 결제 금액이 다르면 영수증을 보관하세요.
오늘의 청약·마감 일정
- 확인된 마감: 근로소득만 있는 가구의 2026년 상반기분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9월 15일. 자녀장려금은 이 신청으로 신청한 것으로 보며 요건 충족 시 내년 6월 정산 지급됩니다.
- 청약: 이번 원고 마감 시각까지 대상·접수 차수·시간을 공식 원문으로 함께 확인한 전국 단위 일정을 확보하지 못해 싣지 않았습니다. 청약홈이나 공급기관의 개별 공고에서 본인 지역과 공급 유형을 직접 확인하세요.
- 내일부터: 재산세 2기분 납부 기간은 9월 16일부터 시작합니다. 대상과 조회 경로는 9월 재산세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증 기준
- 기준 시각: 2026년 9월 15일 05:50 KST 전후 공개 공식 원문.
- 장려금은 국세청 9월 1일 보도자료의 대상·기간·자녀장려금 처리 시점을 확인했으며 개인별 자격·예상액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 가계대출 수치는 금융위원회의 2026년 8월 잠정치이며 개인 금리나 승인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 청약 일정은 공식 공고의 대상·차수·시간을 함께 확인하지 못한 항목을 삭제했습니다.
정보 제공을 위한 글이며 투자 권유·세무 또는 대출 자문이 아닙니다.
돈 문제를 판단할 때 필요한 새 소식
청약·세금·대출의 바뀐 조건과 공식 확인 경로를 정리한 이메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발송을 시작하면 안내해 드려요. 먼저 확인 메일에서 본인 이메일을 확인해 주세요.
신청하기 전에 첫 소식 미리보기에서 내용과 자료를 확인해 보세요.